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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균병과 흰가루병에 강한 고온기 ‘백다다기’ 오이 품종(사진). 생육 후기까지 초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과색이 진하고 크기가 균일하다. 노지·시설 재배 모두에서 안정적인 수량성을 보이는 것도 특징이다.
동오시드 관계자는 “고온기에도 생육이 안정적이고 착과가 단계적으로 이뤄져 수량 확보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봄·가을·겨울 재배가 가능한 양배추 품종(사진)으로 업체 측이 제주 한림농협(조합장 차성준)과 함께 육성했다. 조중생종으로 아주심기(정식) 후 65∼75일 뒤면 수확할 수 있다. 표면이 짙은 녹색을 띠고 윤기가 돌며 바깥잎이 잘 벌어져 광합성 작용에 유리하다. 겨울 재배 때 당도가 9∼12브릭스(Brix)까지 오르는 것도 장점이다.
정채원 기자